사람들 진짜 너무한게 내가 서비스를 안해주고싶어서 안해주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급하면 다른곳 가던가 진짜 버럭버럭 화내는거보고 길가다 자빠졌음 싶더라^^,. 다른 손님이 괜찮다고 천천히 하시라는거보고 왈칵 해버려따..... 내가 나보다 어린애한테 무시까지 받고 야야 거리면서 부르는데 진짜 인류애 바사삭했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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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진짜 너무한게 내가 서비스를 안해주고싶어서 안해주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급하면 다른곳 가던가 진짜 버럭버럭 화내는거보고 길가다 자빠졌음 싶더라^^,. 다른 손님이 괜찮다고 천천히 하시라는거보고 왈칵 해버려따..... 내가 나보다 어린애한테 무시까지 받고 야야 거리면서 부르는데 진짜 인류애 바사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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