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소개받을땐 나랑 40분 떨어진 곳에 산다고 들었는데 만나니깐 갑자기 다른 지역에 산다는거야 근데 매진 됐다고 자기 못가게 생겼다길래 내가 우리집 근처에 그 지역까지 가는 버스가 있다 가자 하니깐 그래도 여기왔는데 영화 보고싶다고 자기 신경쓰지말라길래 봤지 그러고 갈려는데 뭔가 자기랑 있어야하는 상황을 만드는거같아서 내가 그냥 오빠알아서 하고 나는 집갈게 하니깐 쿨하게 알겠다길래 아닌가? 했는데 그 남자가 똥줄타는지 ‘어떻게 할거야?’ 하길래 내가 뭘? 내가 오빠랑 지금 같이 내리면 막차끊겨서 나 집 못가는데 그런걸 원하는거야? 하니깐 아니라고 어쩔수없지 하면서 내리더라 100% 나랑 잘려고 상황짠거지? 잘들어가라고 연락온 뒤로 연락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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