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있을때나 가족들이 다 잘때(밤 낮 상관없음) 좀 심하게 주변을 경계해... 누가 당장이라도 집 안에 들어와서 해코지할것같고... 세수하면서도 누가 소리지르는걸 들은것같아서 물 끄고 보면 환청이고ㅠㅠㅠ이걸 세수하면서 두세번씩은 반복해 내 방에서 있다가도 뭔가 발자국 소리 들리는것같아서 무섭고..방문 뒤에 누가 숨어있을까봐 꼭꼭 벽에 닿을정도로 열어놓고 아니면 문 꾹 눌러보고.. 이거 병은 아니겠지? 그냥 좀 많이 예민한거겠지?
| 이 글은 6년 전 (2019/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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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있을때나 가족들이 다 잘때(밤 낮 상관없음) 좀 심하게 주변을 경계해... 누가 당장이라도 집 안에 들어와서 해코지할것같고... 세수하면서도 누가 소리지르는걸 들은것같아서 물 끄고 보면 환청이고ㅠㅠㅠ이걸 세수하면서 두세번씩은 반복해 내 방에서 있다가도 뭔가 발자국 소리 들리는것같아서 무섭고..방문 뒤에 누가 숨어있을까봐 꼭꼭 벽에 닿을정도로 열어놓고 아니면 문 꾹 눌러보고.. 이거 병은 아니겠지? 그냥 좀 많이 예민한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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