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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45
이 글은 6년 전 (2019/12/26) 게시물이에요
어떻게 그게 딱 정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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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다양한 도전을 해보다가 흥미랑 적성에 맞는 걸 찾게되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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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도전은 어떤 도전 말하는 거야?? 알바?? 공모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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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니 새로운 분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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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떻게 접하게 됐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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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평소에 관심이 있었는데 여러가지 상황으로 그 당시엔 접하지? 못했던 거였어 시간이 지나고 기회가 생겼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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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그렇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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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글쓴이에게
이것저것 관심가는 것들 주저하지 말고 다양한 경험을 하다보면 쓰니도 찾을거라고 생각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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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다양하게 이것저것 해보고 싶은데 흥미있는 게 아무것도 없어서 일단 돈 벌려고 좋은 말해줘서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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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대학다녀보니까 적성에 잘 맞더라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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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성적 맞춰서 간 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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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음... 내 성적대 학교 수준으로 찾다보니까 내가 성적이 애매해서 원래 가고싶던과를 가자니 내 성적이 너무 아까웠어.. 그래서 입결 높은 과 위주로 보게됐고! 또 취직도 잘되고 미래비전도 있을것 같고... 또 무엇보다 내가 이 과 가도 잘 할것같다 싶더라고 그리고 주변사람들도 다 너무 잘어울린다고 해줬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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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다행이네 그리고 부럽네 알려줘서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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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냥 휴학하고 하고싶은게 없어서 한 2년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서 놀다보니까 갑자기 하고싶은게 생겼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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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갑자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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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진짜 하고싶은게 하나도 없고 잘하는것도 없어서 그냥 놀기만했는데,
어느날 대학을 가봐야겠단 생각이 들어서 뭘할까 생각해보니까 2년동안 내가 뭘할때 젤 즐거웠는지 생각하게됐어
그래서 갑자기 그거와 관련된 일로 진로를 결정하고싶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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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편입이나 전과나 해서 아예 과를 튼 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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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 휴학했던 학교 자퇴하고
아예 다른 학교로 갔어!
원래 갔던 학교는 그냥 고등학교 성적 맞춰간거라
과도 나한테 안맞고 학교도 별로 돌아가고싶지않아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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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9에게
그럼 다시 수능 봤던 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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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글쓴이에게
나는 수능은 안보고 수시로 갔어! 예체능 쪽이라..!
실기 준비해서 수시로 갔오
나 공부도 못하고 정시 준비하려면 진짜 기초부터 해야해서 정시는 그냥 시도도 안했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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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3에게
오 예체능이구나 잘 되길 바랄게 다 답해줘서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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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글쓴이에게
웅 쓰니야 혹시 뭐 물어보고 싶은거 있으면 더 물어봐도돼
쓰니가 지금 어떤 상황인지, 학교는 다니는지, 일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고등학교 졸업하고 2년내내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서 놀기만 할때 고민 진짜 많이 했거든
진심으로 하고싶은거 전혀 없고 타고난 능력같은것도 없는것같아서..
이렇게 그냥 아무것도 못하고 무기력하게 가만히 있다가 죽는거가 생각도 했어
진짜 고민이 많았어
쓰니도 좋은 길 찾아서 잘 헤쳐나갔으면 좋겠어
혹시 물어볼거 있으면 물어봐두 괜찮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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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내가 좋아하는거 먼저 찾았지 그래서 이걸로 해볼까 하고 정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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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좋아하는 건 어떻게 찾았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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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음 그냥 어릴때 뭐하는거 좋아했지 이런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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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어릴때부터 따라오던 거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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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는 어릴때부터 꿈이 있었는데 사정상 접게되고 다른거 찾은게 적성! 우연히 적성검사에 나오던걸 대학교때 배우니까 정말 잘 맞아서 그쪽으로 공부해서 취업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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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적성검사가 잘 나왔나보구나 부럽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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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아 그건 아니고 그냥 학교에서 일반적으로 한번씩 하는 적성검사에 매번 나는 비슷하게 나왔는데 그중에 하나가 우연히 내가 대학교 가서 복수전공하면서 강의로 듣게됐는데 해보니까 진짜 내 적성이랑 잘 맞아서 신기했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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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 그래도 부럽다 잘 맞아서 알려줘서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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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쓴이도 하고싶은 일 찾을 수 있을거야 ㅎㅎ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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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0에게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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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사회에 도움되는일 하고싶어서 이것저것생각하다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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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은 왜 하고 싶다고 생각했어?? 그냥?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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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웅... 성격이 봉사하는것도 좋아하고 베푸는것도 좋아해서! 이왕돈벌거 사회에 도움되는 일을 하쟈~ 생각했징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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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부럽다 좋아하는 일 하는 것도 잘됐네 알려줘서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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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이 꿈 찾는데 굉장히오래걸렸어 처음에는 진지하게 가수 꿈꿨는데 몇년준비하다 관뒀고 그다음에는 의사되고싶었는데 성적이 도저히 안나오더라 그래서 의대도 포기했고 이게 내 세번째꿈이야 ㅎㅎ 쓰니도 차근차근 생각해봐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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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에게
계속 생각해봐도 답이 잘 안 나오네 그래도 이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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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글쓴이에게
아 중간에 초등교사도 있었네... 나는 유튜브 영상이나 사람인 직업검색 그리고 인티에서 익인들 조언 그리고 친구들이랑 얘기도 해보면서 찾았던것같아 쓰니 몇살인지는 모르겠지만 누구든 시행착오는 있는거고 꼭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하지 않아도 즐겁게 살수있어 나도 저렇게 꿈 여러번 바꾸면서 난 뭘하고 살아야하나 힘들어했던적도 많았어서 쓰니 심정이 이해가 간다 그래도 결국엔 하고싶은게 생기더라 음 어떻게 끝내지 아무튼 너무 속상해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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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5에게
몇년째 제자리걸음이라 친구들이랑 얘기하면서 뒤쳐져도 너무 늦은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 내 성격도 잘 모르겠고 흥미도 잘 모르겠어서 성격검사나 적성검사에 기대서 잘 맞을 것 같은 길로 나가고 싶어서 검사해보면 다 비등비등하게 나오길래 기댈 수가 없더라고 오늘 속상한 일이 많았는데 글 잘 쓴 것 같다 좋게 말해줘서 나 이해해줘서 너무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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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다!!! 대학 졸업하고 5년 백수 하다가 유튜브 보다가 갑자기 꽂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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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갑자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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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우와 잘한다..하고 보다가 어느날 나도 저렇게 해보고 싶다 생각하게 되서 자격증도 따고 취직도 함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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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행동으로 옮기는 게 멋있다 알려줘서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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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난 뭘 좋아하지 이런거 머리로만 생각했는데 잘 안됨
결론적으로는 이거저거 인턴도 하고 알바도 하고 그러면서 내 적성을 찾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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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좋아하는거를 직업으로 하는게 아니고 내가 잘하는거 같은 투입시간에 비해 결과가 좋은게 있긴 하더라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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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인턴은 대학 재학 중에 했었어? 과 살려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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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대학졸업하고~ 대학때는 적성에 안맞았지만 그래서 뭥가 편입이라도 할까해서 빨리 졸업해버림
그리고 과 안살렸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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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럼 편입 안 하고 적성 찾아서 한 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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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글쓴이에게
의지도 열정도 없어서 편입은 당연히 실패함. 뭐하고 살지 고민하다가 대학원 가는거라도 생각하다가(대체로 도피성)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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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4에게
그렇구나 나랑 이전 상황이 비슷한 것 같다 말해줘서 고마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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