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무소에서 알바하는데 민원인이 해결해달라던 일이 잘 안풀렸는지 나한테 막 화를 내길래 지금은 점심시간이라 사무실에 담당자가 없다 시간양해해달라 죄송하다고만 했는데
총을들고 쫓아오겠대 나를 죽여버린다고
그러더니 진짜 엽총 가져와서 개같은x어딨냐면서 사무실 천장 형광등 쏘고 동사무소 바로 앞에 있는 파출소에서 경찰 오고 지금 나는 먼저 들어가라고 하셔서 조퇴하고 집에 왔어
내일 출근하기 무서워 아직도 심장이 벌렁벌렁하고 진짜 나 총으로 쏴 죽이면 어떡하지 죽기싫어 내일 출근 해야될까? 지금 상황도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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