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이 그게 뭐냐고 혼나고 수고했단 말도 못듣고 저녁도 먹지 말라해서 울면서 안먹었거든 그러다 며칠전에 갑자기 얘기 나와서 내가 이 얘기 했더니 엄마는 자기가 언제 그랬냐면서 너 저녁 먹지 않았냐고 자기가 언제 그랬냐고 그랬음.. 역시 사람은 자기가 상처준건 기억 못하나봐...
| 이 글은 6년 전 (2019/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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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이 그게 뭐냐고 혼나고 수고했단 말도 못듣고 저녁도 먹지 말라해서 울면서 안먹었거든 그러다 며칠전에 갑자기 얘기 나와서 내가 이 얘기 했더니 엄마는 자기가 언제 그랬냐면서 너 저녁 먹지 않았냐고 자기가 언제 그랬냐고 그랬음.. 역시 사람은 자기가 상처준건 기억 못하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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