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 나 ㄹㅇ 괴롭히던 남자애들이 있는데 다 일진이란말야 그래서 대부분 다 자퇴했거나 고졸로 남았단 말야 그 이후로 근황 모르고 있다가 최근에 알게 된건데 다 배달이나 음식점 알바하거나 몸에 타투로 하나둘씩 도배하고 어떤 애들은 법원 갔다오고 전과자 되고... 그나마 정신차렸다 하는 얘는 군대 갔는데 아직도 중고딩때 일진짓 못 버려서 선임들한테 맞고다니고 후임들도 좀 피하거나 무시하고 군기 잡다가 들켜서 맞고 같이 온 동기랑 차별받는다더라 근황이 다 똑같긴 하지만 나는 졸업해서 대학교 잘 다님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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