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외모때문에 자주 놀림당하던 여자애가 있는데 화장실 나왔는데 걔가 복도일자로 걸어오다 나랑 딱 마주쳤는데 놀라다가 도망칠줄알았는데 갑자기 활짝 웃더라 근데 여지껏 고백받았을 때는 안그랬는데 처음으로 심장이 엄청쿵쿵댔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부터 세상에 못생긴여자란건없구나 그정설을 믿음ㅋㅋㅋ
| 이 글은 6년 전 (2019/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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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외모때문에 자주 놀림당하던 여자애가 있는데 화장실 나왔는데 걔가 복도일자로 걸어오다 나랑 딱 마주쳤는데 놀라다가 도망칠줄알았는데 갑자기 활짝 웃더라 근데 여지껏 고백받았을 때는 안그랬는데 처음으로 심장이 엄청쿵쿵댔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부터 세상에 못생긴여자란건없구나 그정설을 믿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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