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고딩 때부터 친구고 지금 20대 중반이라 쉽게 놓을 수 있는 인연은 아냐.
근데 이번에 우리가 다들 취업하고 그랬는데 얘는 지금 공시 준비하고 나는 이미 좋은 공기업 들어갔거든
근데 1차로 자기는 취업 하려고 이과 갔는데 문과 간 니가 나보다 더 잘가네.. 하.. 이러면서 나 ㄹㅇ 불편하게 계속 얘기하고
또 내가 이번에 걍 옷 샀다고 지나가듯이 말했는데 그걸로 거의 1시간? 하소연 함
자기는 옷 살 시간도 없는데 너는 옷 사고 다니네 부럽네 이래서 처음엔 걍 부러운갑다 해서 담에 너 여유 있을 때 같이 가자고 했더니
그땐 옷 안 사고 싶을 수도 있는데? 닌 지금 옷 산 거잖아.. 됐엌ㅋㅋㅋ
이런 식으로 옴 요즘 패턴이 이래 진짜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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