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일때문에 따로사는데 엄마는 바람피고있고 그남자이름도 작은엄마이름으로래놓고 전화하고 차에서 통화하면 내가 모를줄아나 소리가 다들리는데 짜증나게 그것도 불편하고 자기 친구랑 약속있다그러면서 지금 밥먹고 가야된다그러고 나 친구랑 만나기로했는데 짜증나서 그냥 알아서 간다라고 차내렸어 엄마짜증나 진짜
| 이 글은 6년 전 (2019/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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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일때문에 따로사는데 엄마는 바람피고있고 그남자이름도 작은엄마이름으로래놓고 전화하고 차에서 통화하면 내가 모를줄아나 소리가 다들리는데 짜증나게 그것도 불편하고 자기 친구랑 약속있다그러면서 지금 밥먹고 가야된다그러고 나 친구랑 만나기로했는데 짜증나서 그냥 알아서 간다라고 차내렸어 엄마짜증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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