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고시원 살때라 고시원에서 쬐끔 남은 섬유유연제 같이 생긴거 맞겠지 하고 걍 부은거고 통도 페브리즈 통에 담겨있어서 색만 알려드렸었는데 냄새 짱 좋았으ㅠ 아직도 냄새 기억나 날씨가 늦봄에서 초여름 사이라 땀에 찌들었는데도 강하게 나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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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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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고시원 살때라 고시원에서 쬐끔 남은 섬유유연제 같이 생긴거 맞겠지 하고 걍 부은거고 통도 페브리즈 통에 담겨있어서 색만 알려드렸었는데 냄새 짱 좋았으ㅠ 아직도 냄새 기억나 날씨가 늦봄에서 초여름 사이라 땀에 찌들었는데도 강하게 나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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