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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9
이 글은 6년 전 (2019/12/27) 게시물이에요
내가 큰방에서 폰하는데 아빠가 술에 많이 취해왔더라구 근데 거실에서 통화소리 얼핏 들으니 놀다와~~ 내가 돈 다 대줄게 넌 예쁘니까 내가 돈 다 대줄수있어 이런식으로 전화하더라고 엄마는 지금 추운 밖에서 일하고 있는데 아빠는 맨날 엄마한테 월급도 안 갖다주고 저러고 다닌다고 생각하니까 아빠가 너무 혐오스럽고 더러워 아빠라고 부르기도 싫어졌어 엄마가 너무 불쌍해 근데 엄마한테 말하자니 마음고생 안그래도 많이 하는데 더 힘들어할거같아서 마음이 찢어질거같아 진짜로... 뭐 어떡하면 좋을까 제발 진지하게 조언해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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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 빚도 많은데 아빠는 무슨생각인거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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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쓰니 성인이야? 일단 폰을 몰래 볼순없으려나.. 증거를 남기면 좋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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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성인이야 아빠 카톡이 잠겨있어서.. 볼수가 없어 통화 기록은 아빠가 둘러대면 끝이고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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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 여자 번호라도 몰래 카톡 추가를 해봐 그리고 어머니한테 진지하게 말해보는게 좋을거같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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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한테 뭐라면서 말하면 좋을까 진짜 막막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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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쓰니 혹시 일하고있어? 이혼해도 먹고살 정도?ㅠㅠ 일단 현실적으론 이혼 후에 어떻게 살지가 문젠데... 엄마한테 아빠가 그런 통화하는걸 들었다 솔직히 말해야할거같아 아빠없을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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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나도 졸업예정이고 취업 준비중이야 솔직히 나 일 시작하고 언니도 돈 벌고 아빠없이 충분히 살수있어 엄마한테 왜 이혼 안하냐고 그래도 항상 우리때문에 안하는거라고 하셔 진짜 답답하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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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아 언니분이 있구나 다행이야 어머니가 자식 생각해서 버티시는거같네.. 아무래도 이혼하면 꼬리표가 붙으니까 ..ㅠㅠ 언니분한테도 말했다고 했으니 셋이서 진지하게 이혼 얘기꺼내는게 최선같아 힘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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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거실에서 저렇게 통화했다고...????? 궁예이긴 하지만 저정도면 어머님이 이미 눈치채고 계실수도 있음.. 평소 부모님 사이는 어떠셔?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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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쁜편이야 아빠가 돈을 아무대나 쓰고다녀서.. 엄마가 알고있다면 나 진짜 아빠 죽ㄱ여버리고싶을거같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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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쓰니 형제관계는 어떻게 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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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언니있어 방금 언니한테 카톡으로 말하고 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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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엄마랑 평소 연애나 남자 얘기 하는 편이였으면 돌려서 물어보는건 어때? 만약 결혼을 했는데 남편이 바람을 피우면 어떻게 해야해 같은.. 엄마가 그런부분을 평소에 어떻게 생각하는지가 난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내 주변에 아빠가 바람핀 경우가 두번 있었는데 엄마가 이미 알고 계셨고 그냥 참고 사시더라고 부모님세대에는 이혼이 큰 흠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리고 딸있는 입장이면 나중에 시집보낼때 생각해서 이혼 생각안하시더라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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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엄마가 딱 그래.. 근데 진짜 엄마한테 차마 이걸 말할 용기가 안난다 그래도 말하는게 최선이겠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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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글쓴이에게
이게 참 어렵네... 묻고 갈수도 없고.. 나라면 적나라하게는 못말할거 같고 약간 돌려서 말할거 같긴해..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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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9에게
그게 낫겠지..? 고마워 너일처럼 생각해줘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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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일단은 언니랑 잘 의논해봐 아무쪼록 어머니가 덜 상처받으셨으면 좋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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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난 부모님이 이혼해서 아빠랑 살고있는데 아빠 여자 만나더라 모르는척 하고 있지만 나도 어떻ㄱ 해야댈지 모르겠어ㅜㅜ 갑자기 새엄마다 하고 데리고 오면 어쩌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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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들은 왜그러는거지...? 진짜 최악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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