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쭉 선물받아본 적도 적은거같고 물건 사달라해도 잘 안사주셨단 말이야.....어렸을때부터 돈을 많이 절약했던 편ㅇ었던거같앙(지금 폰이랑 지갑도 5년정도 썼을정도고 이어폰도 맨날 닳을때까지 쓰고 그랬어) 생일선물도 받아본적 손에 꼽고 크리스마스 선물은 더 안받아봤단 말이야 그런데 요즘 들어서 엄마가 나한테 선물을 자꾸 사주셔... 이번 크리스마스 때 커다란 인형 사주시고 옷도 갑자기 10만원어치 사주시고 용돈도 5만원 받고 에어팟도 사주셨단 말야....특별한 이유없이갑자기 이렇게 많이 주시니까 잘 실감이 안가... 가끔씩은 무슨일 생겼나 싶고 내가 엄마한테 잘한거도 없고 자랑해줄거도 없고 오히려 짐같은존재인데 선물받을 자격이 있을까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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