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발을 좀 심하게 다쳐서 깁스 하고 목발 짚고 다니는데 오늘 아침에 처음으로 지하철을 탔어 일부러 교통약자석 칸에 탔는데 아무도 안비켜주더라 물론 당연히 비켜줘야되는 건 아니지만 (강요 한적x) 나는 불편하신분이나 어르신분들 보이면 자리 양보 하는데 나만 그러는건가 싶어서 .. 아 버스도 탔는데 교통약자석에 앉아있는 분들은 그냥 휴대폰 하면서 앉아계시고 저 뒤에 앉아계신분이 양보해주셔서 겨우 앉아서 왔다 힘든 여정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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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19/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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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발을 좀 심하게 다쳐서 깁스 하고 목발 짚고 다니는데 오늘 아침에 처음으로 지하철을 탔어 일부러 교통약자석 칸에 탔는데 아무도 안비켜주더라 물론 당연히 비켜줘야되는 건 아니지만 (강요 한적x) 나는 불편하신분이나 어르신분들 보이면 자리 양보 하는데 나만 그러는건가 싶어서 .. 아 버스도 탔는데 교통약자석에 앉아있는 분들은 그냥 휴대폰 하면서 앉아계시고 저 뒤에 앉아계신분이 양보해주셔서 겨우 앉아서 왔다 힘든 여정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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