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살은 아니라그런지 큰 사건까지 아니고 가끔 해프닝?정도만 나거든ㅜ 모솔이고 얼굴이 막 연예인처럼 예쁜것도 아닌데(자랑ㄴ) 장애인이거나 살짝 정신적으로 모자라신 남자분들이 길다가다 누가 나 쳐다보는거같아서 보면 나 보고 있고 아니면 길 가는데 대놓고 내 앞까지 와서 얼굴 정면으로 보고 따라와..중얼중얼 거리기까지하면 슬슬 무서워질라고함ㅜ 알바할때도 손님,근처에서 일하는 사람,택배기사 등등 정상인 같지는 않아보이는 남자들이 전에는 안 그러다가 내가 일할때만 매번 와서 일부러 주문하고 똑같은거 시키는데도 지어내서 질문하고 말걸고 ..........이래서 알바 관둔적이 한두번이 아니야 연애 해 본 적도 없고(주변에 정상인이 없으니) 그나마 썸탔던 사람이라곤 9살 연상에 나이차이 나는 애들만 자빠뜨릴려고 하는 자존감 바닥인놈?ㅜㅜ 도화살 홍염살 았다고 진짜 좋은게 아니여ㅠㅠ사주보니까 내년애 도화살 들어와있다고 더더욱 조심하라는데 스트레스받는다
택배 전지역 5kg까지 3800원!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상대방 집까지 배송 (반값택배 아니에요)

인스티즈앱
엄마 선물해준다고 8시간내리 밤새서 만들어준거 였는데 엄마가 지인한테 팔았대 3만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