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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4
이 글은 6년 전 (2019/12/28) 게시물이에요
나 이번에 그래도 나름 인서울 했는데 울집에 사촌들이랑 다 모여있는데 내 사촌동생이11살 이얌 근데 얘기하다가 언니 이제 몇살이얌?? 하고 물어바서 이제 내년에 20살 된다고 신난다 막 그랬눈데 사촌동생이 대학 어디 가냐고 물어보는고얌 근데 거기 모여있는 내 가족들은 내 사촌동생2명 빼고 다 어디붙었는지 아시고 이미 전에 축하도 받은 상태여쑴 !! 근데 그렇게 딱 물어봤을 때 뭔가 그 나이때는 서연고 뭐 그 아래 진짜 유명한데밖에 모를 나이니까 괜히 거기가 어디냐는 말 들으면 내가 속상살것 같아서 그냥 장난으로 비밀이얌>_ 말해도 모를걸?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장난쳤는데 엄마가 옆에서 엄청 웃으면서 너도 아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럼 .... 장난인거 아는데 기분 진짜 나빴어.. 너무 서운한데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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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우 엄마가 그러니까 더 속상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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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속상한거 정상인거지...? 내가 너무 속 좁은건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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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응 정상이야 나라면 화냈을지도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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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뭘 안다는거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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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말해도 모를대학갔다는거같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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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음 그니까 내 사촌동생이 내가 붙은 대학 어딘지 말해줬을때 모를거 같다는 뜻이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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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음 내기준 예민쓰..엄마도 그냥 장난친거같은데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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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내가 붙은 대학 3지망이긴 한데 내 성적에서 나름 잘 붙은거라 나 스스로 만족한다고 생각했고 부끄럽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저 말 듣고 순간 기분 확 상하니까 내가 이런거에 자격지심??이 있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뭔가 혼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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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기분나쁘딘한데 엄마니까 나같으면 엄마는 딸래미가 똥을 싸도 이뻐야되는거 아니야??!!???!??내가 뷰끄러워??!??설마 그런거야!!?이러면서 장난같이 넘길랭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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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그 상황에선 뭐라고??????????? 어뚜케 그럴수가 있어 우쓍 이러면서 웃었는데 생각하면 할수록 뭔가 속상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ㅜ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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