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번에 그래도 나름 인서울 했는데 울집에 사촌들이랑 다 모여있는데 내 사촌동생이11살 이얌 근데 얘기하다가 언니 이제 몇살이얌?? 하고 물어바서 이제 내년에 20살 된다고 신난다 막 그랬눈데 사촌동생이 대학 어디 가냐고 물어보는고얌 근데 거기 모여있는 내 가족들은 내 사촌동생2명 빼고 다 어디붙었는지 아시고 이미 전에 축하도 받은 상태여쑴 !! 근데 그렇게 딱 물어봤을 때 뭔가 그 나이때는 서연고 뭐 그 아래 진짜 유명한데밖에 모를 나이니까 괜히 거기가 어디냐는 말 들으면 내가 속상살것 같아서 그냥 장난으로 비밀이얌>_ 말해도 모를걸?ㅋㅋㅋㅋㅋㅋ 이러면서 장난쳤는데 엄마가 옆에서 엄청 웃으면서 너도 아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럼 .... 장난인거 아는데 기분 진짜 나빴어.. 너무 서운한데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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