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스포츠를 좋아하는 평범한 여자 대학생이야! 내가 유독 많이 좋아하는 스포츠가 있는데 친구랑 경기를 보러갔는데 어떤 선수한테 반했거든,, 약간 팬심이 아니라 진짜 반한거 같아 자꾸 생각나... 근데 그 선수가 나랑 동갑인데 내 친구의 친구거든ㅋㅋㅋㅠㅠ 내가 학교에서 스포츠 취재 관련 활동을 하는데 활동하면서 우리 학교 대학 선수들이랑 친해졌거든 근데 그 선수가 나랑 같은 학교인 대학선수의 친구야,, 그니까 친구의 친구! 둘이 국대도 같이 나간 적 있고 많이 친한거 같더라고,, 친구한테 말해볼까..? ㅠㅠㅠ근데 그 분은 프로라서 경계 많이 하지 않을까 걱정도 돼,,ㅠㅡㅠ 소개해달라고 말할까 아니면 친해지고 싶다고 말할까 아니면 그냥 조용히 뒤에서 응원할까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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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