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429416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키움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0
이 글은 6년 전 (2019/12/28)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누구보다 날 사랑한다는거 잘 알고 

나도 엄마가 너무 좋은데 

 

내가 힘들때 위로해주거나 같이 울어준 적이 거의 없어... 

싸워도 늘 내가 굽히고 들어가야되고 

내가 먼저 사과하지 않으면 절대 다시 관계가 풀어지지 않음......ㅠ 

집안에 안 좋은 일 생겨도 다한테 화풀이해ㅠㅠㅠㅠ 

 

 

이번에도 나랑 오빠랑 싸웠는데 

솔직히 오빠가 잘못한 문제였어... 먼저 시비걸고 말도 험하게 하고 손찌검하고.. 

 

근데 엄마는 날 위로하는게 아니라 

나랑 오빠랑 싸워서 괜히 집안 분위기만 이상해졌다고 나한테 화풀이하더라 

너무 속상해서 울면서 싸우고 지금 3일째 엄마랑 말 안 하고 있는데 

 

정말 이번만큼은 먼저 굽히기 싫거든...? 

근데 엄마는 절대 먼저 사과할 성격도 아니야......ㅠㅠㅠ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ㅠㅠㅠ 너무 답답해ㅠㅠㅠㅠㅠㅠ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익들이라면 친구한테 집안사정 말할거 같아? 2
12.29 15:04 l 조회 80
대학 고민 들어줄 익 11
12.29 15:04 l 조회 50
대익 학점 고민 들어줄 익 있나용
12.29 15:00 l 조회 55
생일선물 먹튀 ㄹㅇ 짜증난다1
12.29 13:44 l 조회 291
편들어주는 성격이 안돼. 고쳐야할까?3
12.29 13:30 l 조회 99
사촌동생 나한테 무슨 열등감있나...1
12.29 12:31 l 조회 117
어떻게 하면 불안을 좀 줄일 수 있을까...1
12.29 12:10 l 조회 75
가치관이 뚜렷하면 좋은걸까?1
12.29 10:44 l 조회 124
몸매 콤플렉스인지 자존감인지,,1
12.29 06:48 l 조회 85
학자금 대출 때문에2
12.29 03:44 l 조회 92
섭섭하당..
12.29 01:13 l 조회 35
하고 싶은게 있어도 재능이 없는게 괴롭다4
12.29 00:31 l 조회 200
쿠팡 물류하차 같은 곳에서 일해 본 익둥이들 있닝2
12.28 23:13 l 조회 130
정신과 상담사 / 심리치료사 익들아 이런 경우도 봤어??8
12.28 22:54 l 조회 314
왜 나는 발만 넓지 친한친구가없지ㅠㅠㅠ8
12.28 22:19 l 조회 219
연예인 덕질 오랫동안 해온 익들 나 좀 도와줘 급해ㅠㅠ팬커뮤니티 운영자분께 건의할 게 있어 4
12.28 21:54 l 조회 98
지 필요할때만 연락하는애 연락 어떻게 끊지??5
12.28 20:55 l 조회 358
나 너무 힘든데 내 얘기 좀 들어줄래?9
12.28 20:21 l 조회 368
엄마가 너무 어려워
12.28 19:44 l 조회 40
썸남/녀랑 밥먹고 입냄새 어떻게 해?1
12.28 18:54 l 조회 132


처음이전1211122123124125다음
고민(성고민X)
일상
이슈
연예
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