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사이로 지내면서 오래 보고 싶은데 그게 안될 것 같아... 갈수록 내 기대랑 희망은 나도 모르게 커지고 그만큼 회의감도 자주 느끼고 지치고 그러다가도 짝남이 아무 생각없이 한 행동에 나 혼자 설레고 좋아하고 며칠 동안 안보면서 마음 접자고 다짐하다가 얼굴 보면 바로 사르르 풀리고 좋아하고... 솔직히 전처럼 친구로 못지내게 되면 너무 슬플 것 같고 힘들 것 같은데 고백하고 싶은 마음이랑 충돌하는 것 같아. 너무 착잡하다 진짜
| 이 글은 6년 전 (2019/12/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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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사이로 지내면서 오래 보고 싶은데 그게 안될 것 같아... 갈수록 내 기대랑 희망은 나도 모르게 커지고 그만큼 회의감도 자주 느끼고 지치고 그러다가도 짝남이 아무 생각없이 한 행동에 나 혼자 설레고 좋아하고 며칠 동안 안보면서 마음 접자고 다짐하다가 얼굴 보면 바로 사르르 풀리고 좋아하고... 솔직히 전처럼 친구로 못지내게 되면 너무 슬플 것 같고 힘들 것 같은데 고백하고 싶은 마음이랑 충돌하는 것 같아. 너무 착잡하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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