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429783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
이 글은 6년 전 (2019/12/29) 게시물이에요
내가 무용을 하는데 솔직히 나 못생기고 춤도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못춰 ㅠㅜ  

근데 내가 진짜 너무 하고싶은 거라서 수시 정시 떨어지고 부모님이 재수 무용으로 안된다고 했을때 진짜 울고 난리치면서 허락 받았다가 추가모집으로 합격 되서 학교 왔거든 

 

근데 학교 다니면 다닐수록 내가 너무 작아지는 기분이야 

춤도 못추고 얼굴도 못생겨서 공연 같은거 할때 괜히 위축되고 무용계가 얼마나 더럽고 외모지상주의 인거 아니까 더 그래 ㅜㅜㅜ  

 

그리고 샌각을 하면 할수록 미래에 대한 확신이 없어ㅠ 

 

내가 지금 20살인데 갑자기 공부 한다고 하면 최소 1년 이잖아 그럼 최소 22살 1학년 뭐 이게 최소일텐데 사실 나는 나이는 상관 없거든. 근데 내가 무용 그만두고 학교 휴학이나 자퇴하고 공부 한다고 했을때 부모님이 네가 그럴줄 알았어 라던가 내 말듣지 왜 고집부렸냐 라던가 실망하고 타박하고 그럴까봐 더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여름방학때도 이런 생각 했는데 2학기 다시 다니면서 공연 준비 하니까 또 춤추는게 너무 좋아서 ㅠㅠㅠ 그냥 계속 해야겠다 생각 들고 ㅠㅠㅠ 

그냥 무용 그만둘거면 공부 하지말고 아싸리 취직으로 돌릴까도 고민이야ㅠ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배고픈데 잠 잘 잘 수 있는 방법있나??
21:27 l 조회 1
한 구멍에서 털이 세 개씩 자라는게 말이되니
21:27 l 조회 11
내 개준 개예쁜 애들보다 어중간하게 생긴 애들이 남미새가 많음
21:27 l 조회 9
카톡 할말 없을땐 뭐라고 답장하지1
21:27 l 조회 5
너무 예쁜 옷을 샀당 기븐1
21:27 l 조회 3
내가 돌때 집나가서 수녀된 엄마가 오늘 전화왔는데 만나야 할까?
21:26 l 조회 5
성형 망해서 복구하느라 공백기 1년 생겼는데
21:26 l 조회 13
전월세 사는 부부 있어? 가전가구 어떤 거 샀어?
21:26 l 조회 2
화장실 변기가 고장난거같아2
21:26 l 조회 7
8월말까지 6kg빼는거 가능할까..?1
21:26 l 조회 7
다이어트 중인데... 불닭 두개 먹고싶어 콘치즈 올려서
21:26 l 조회 4
보더콜리 과동이 알오
21:25 l 조회 9
머리 허리까지 오는데 머리 맨날 감기 진짜 힘들더2
21:25 l 조회 5
나도 여자지만 생각보다 남미새들이 많아서 뇌가 아픔8
21:25 l 조회 20
과거가 후회되고 미래는 너무 걱정되는데 원래 다 이런거야?2
21:25 l 조회 15
어디다 말 못하는 내 전남친들과 헤어진 이유7
21:24 l 조회 33
쿨한 엄마 & 다정하고 가정적인 아빠 조합은 진짜 자녀 정신 건강에 레전드로 이로운듯2
21:24 l 조회 10
익들아 ㄹㅇ 미국 입국심사 그렇게 빡셈????? 1
21:24 l 조회 9
더워서 선풍기 키면 허리다리가 시리고
21:24 l 조회 5
소개팅 약속만 잡고 카톡 안했는디 해야해? 10
21:24 l 조회 1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