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딸한테 할 소리야?ㅋㅋㅋㅋ내가 미성년자도 아니고 24살인데 부모 없는 x끼마냥 돌아다닌다는건 또 뭔말인데ㅋㅋㅋㅋ 나 진짜 어이없어서 내가 화내야되는 부분 아니야? 내가 이래서 남자친구 있다는거 이때까지 말 1도 안하다가 이번엔 어떻게 하게됐는데 진짜 스트레스받는다ㅋㅋㅋㅋ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엄마가 했던 행동 난 그대로 안할건데ㅋㅋㅋㅋ진짜 자식한테 말하는거 보니까 우리 엄마한테 다시한번 더 실망한다
| 이 글은 6년 전 (2019/12/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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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딸한테 할 소리야?ㅋㅋㅋㅋ내가 미성년자도 아니고 24살인데 부모 없는 x끼마냥 돌아다닌다는건 또 뭔말인데ㅋㅋㅋㅋ 나 진짜 어이없어서 내가 화내야되는 부분 아니야? 내가 이래서 남자친구 있다는거 이때까지 말 1도 안하다가 이번엔 어떻게 하게됐는데 진짜 스트레스받는다ㅋㅋㅋㅋ 뭐 눈엔 뭐만 보인다고.... 엄마가 했던 행동 난 그대로 안할건데ㅋㅋㅋㅋ진짜 자식한테 말하는거 보니까 우리 엄마한테 다시한번 더 실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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