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429892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3
이 글은 6년 전 (2019/12/29) 게시물이에요
나 너무 궁금해서 그래 

 

어제 친구 7명 불러놓고 치킨먹다 놀던 동생이 지금까지 치킨 가루 사방에 다 뿌려놓고 자고있고 설거지 꽉 차있는데 멍빡쳤거든 이거 왜 이러는거야? 

 

내가 깔끔은 떨지만 결벽증은 아닌데 그러면 보기도 안좋고 찝찝하지 않아? 냄새도 나고 

 

심지어 설거지도 먹던 기름기 둥둥 떠있는에 에벌로 음식물 어느정도 닦고 담가 놓는게 그렇게 어려워? 

 

그걸보면 진짜 아무생각도 안들어?  

 

내가 너무 깔끔 떠는거니?
대표 사진
익인1
어제라서...? 일어나서 동생이 안치워???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지금까지 안치워서 엄청 빡친다...
거실이랑 부엌 상태가 말이 안나와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도 치우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그래도 친구들이랑 먹은거면 가족들 오기전에 치우는게 가족간에 대한 예의나 배려아닌가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진짜 치킨박스 거실 식탁밑(앉은 뱅이) 에 있는거 보고 지금 돌아있는중....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진짜 예의 없다 누구보고 치우라는거야 ㅜ 대체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부모님 여행가셔서 동생이 허락받고 데려왔는데 집을 이모양으로 해놨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화날만해...^^.. 동생 일어나자마자 치우라고 시키자....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6에게
술취해서 거실에서 자다가 지금 화장지우면서 치운다... 내가 그런 꼴을 잘 못봐
나도 내방 그냥저냥 대충 치우는데 너무 더럽다....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 내가 지저분하게 살아도 내 방만 돼지우리 외양간 정도로 더럽히지 저정도는 아닌데... 저건 배려나 매너가 없는거 같아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아무리 그래도 먹은건 치우고 뒷정리하고 그릇에 물이라도 받아놓는데 동생이 귀차니즘이 심한가?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물은 받아놓는데 기름기 둥둥 있는채로 받아놔서 너무 더럽고 손대기도 싫어... ㅠ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동생보고 책임지고 치우라고하자 안되면 반협박(?)으로 사진찍어서 부모님께 보낼거라고도 해보고. 본인이 싼 똥은 본인이 치워야지.. 아니 친구들도 왜 뒷정리 안하고 가? 의문쓰...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미 부모님께 보냈어 동생이 원래 방도 잘 안치우고 안씻고 자는 타입이라 그냥 그런타입의 익들이 있나 그러면 무슨이유로 그러는건가 너무 궁금하고 동생이 이해안되서 빡쳐...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글쓴이에게
난 더럽히는게 막 중구난방으로 더럽히는건 아니고 그냥 옷 엄청 쌓아놓고 그러는 타입인데, 귀차니즘이 심해서 그렇거든? 피곤하면 그냥 옷더미에 파묻혀서 자고... 동생도 귀차니즘때문인가? 아니면 습관?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8에게
땀흘린채로 안씻고 이불에 들어가고 먹던 과자나 쓰레기 남아있어도 치울생각안하고 좀 그래... 그래서 그런익들은 왜 그러는지 나와 다른점이 생각이 너무 궁금해서
나도 어느정도 더럽게 살긴 하는데 옷도 막 쌓아놓고 술마시고 안씻고 잘때도 자주 있고, 근데 너무 심해서 나도 귀찮은건 알고 이해가는데 적어도 사람이 보기에 쓰레기장 같으면 나는 적어도 바로 치우는 편이라 그 상태를 놔두는게 이해가 안된다ㅠㅠ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생리하는데 통증이 이상해;
7:11 l 조회 6
오예 수영하고 나오니따 살빠짐 ㅋㅋㅋㅋㅋㅋ 4
7:08 l 조회 36
난 단거먹으면 바로 살찌는 타입이었는데 위고비 맞고
7:08 l 조회 30
여자 몸은 날씬하고 근력운동한 몸이면 거진 다 예쁜 듯 3
7:07 l 조회 30
해외거주 이렇게 아까운 연휴가 하루 지나간다
7:07 l 조회 7
고딩때 찐따 끝판왕인 여자애 썰4
7:05 l 조회 47
그니까 난 뮤스펙인데 졸업도 해가지고
7:05 l 조회 25
부모님 두분다 경상도분인긴한데 아빠 사투리 너무심하고 엄마는 사투리 안 심해
7:05 l 조회 17
농구 대만전 힘들엇다
7:03 l 조회 6
어제 스마일라식했는데
7:03 l 조회 12
운동하면 6시간 자도 안 피곤할까3
7:01 l 조회 38
고소미는 고소한 쌀이야?3
7:01 l 조회 16
정신과약먹고 80키로1
7:00 l 조회 15
너네가 띠동갑 연상 짝사랑하는데..8
6:58 l 조회 70
나 스테로이드 때문에 쿠싱인데
6:57 l 조회 38
얘들아 마운자로가 결국은 걍 안먹는게 해주는거지?????2
6:57 l 조회 124
다섯시에 일어나자마자 김밥 한줄 먹음3
6:56 l 조회 26
사람 죽는 거 보는 꿈 꿔서 꼭두새벽에 깼는데4
6:55 l 조회 44
요즘 우리동네에 걸어다니면서 소리 지르는 중년여성분 있으신데4
6:54 l 조회 33
난 그냥 장기연애후 결혼 생각이 그냥 싹이 죽어버림1
6:54 l 조회 3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