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내가 먼저 연락해서 알았어.. 2시간 거리인데 좀 오라고 하지 아니면 나 1일 저녁에 간다니까 그때 같이 먹지.. 나 갈 때는 맨날 가족들 다이어트 중이라고 반찬도 제대로 안 해주고 먹을 것도 없었는데 가족들끼린 파티 벌이고 있네.. 내가 대패삼겹살 그렇게 먹고싶다고 찡찡 거리고 본가 방문 했을 때도 남동생이 먹고싶다던 햄버거 사주더니..ㅠ 내가 젤 잘해줬는데 정말 잘해줘봤자 소용이 없네
| 이 글은 6년 전 (2019/12/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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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내가 먼저 연락해서 알았어.. 2시간 거리인데 좀 오라고 하지 아니면 나 1일 저녁에 간다니까 그때 같이 먹지.. 나 갈 때는 맨날 가족들 다이어트 중이라고 반찬도 제대로 안 해주고 먹을 것도 없었는데 가족들끼린 파티 벌이고 있네.. 내가 대패삼겹살 그렇게 먹고싶다고 찡찡 거리고 본가 방문 했을 때도 남동생이 먹고싶다던 햄버거 사주더니..ㅠ 내가 젤 잘해줬는데 정말 잘해줘봤자 소용이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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