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내 얼굴이 너무 스트레스야 어딜 가든 얼굴에 자신감 없어서 위축되고 누굴 좋아하지도 못 하겠어 나 못생겨서 싫어할까봐 ㅇㅇ 누가 나 좋다고 고백해도 왜 못생긴 날 좋아하는 거지 이런 생각 들고 눈 코 다 마음에 안 들어 그래서 부모님이 너무 원망스러워 가끔 못생겼으면 날 낳지 말지 이런 생각도 들고 ㅎㅎ 그래서 진짜 대학 가기 전에 얼른 성형해서 이쁜 얼굴로 대학 생활 하고싶은데 부모님한테 해달라고 할까 말까 ㅜ ㅜ 방학 때 알바해서 돈 벌기는 하는데 월급이 2월에 들어오고 오티날이랑 거의 겹쳐서... 고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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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서 개구리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