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휴수당 없고 가끔 퇴근시간 왔다갔다하며 일 끝나면 몸에서 고기 냄새 엄청 나지만 사장님 성격 최고에 일하는 사람들 다 가족같은 막창집에서 일하기 vs 원래 일순위로 일하고 싶었고 주휴수당에 근무시간 딱딱 맞춰주는 아웃백에 면접보러가기(근데 갈꺼면 고깃집 그만두고 가야됨 최악의 상황으로 아웃백 안 붙으면 막창집도 잃고 아웃백도 잃고 걍 거지) 아웃백 이력서 여러 번 넣었는데 열람하시고 연락주신 거 처음이라 동공 지진중
| 이 글은 6년 전 (2019/12/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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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휴수당 없고 가끔 퇴근시간 왔다갔다하며 일 끝나면 몸에서 고기 냄새 엄청 나지만 사장님 성격 최고에 일하는 사람들 다 가족같은 막창집에서 일하기 vs 원래 일순위로 일하고 싶었고 주휴수당에 근무시간 딱딱 맞춰주는 아웃백에 면접보러가기(근데 갈꺼면 고깃집 그만두고 가야됨 최악의 상황으로 아웃백 안 붙으면 막창집도 잃고 아웃백도 잃고 걍 거지) 아웃백 이력서 여러 번 넣었는데 열람하시고 연락주신 거 처음이라 동공 지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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