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동생이랑 얘랑 잘놀거든?? 근데 거실에서 노는거야 거실 보일러 안켜서 추운데 그래서 내가 안방 들어오라고하는데 계속 들은체도 안해서 장난으로 거기있던 탈취제 들고 옷에 뿌리는 시늉을 했거든? 근데 고모한테 전화해서 우는 척 하면서“ㅇㅇ누나가 괴롭혀 혼내줘” 이러는데 짜증나면 너무 애같음?? 나한테 계속 엄마한테 이를거야!!! 이래 진짜 하루에 10번정도 듣는듯 진짜 웃긴건 내 남동생이 맨날 얘 때리고 괴롭히는데 그건 한번도 이른적이 없음 나이 13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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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텝인데 난 내 자식 절대 아역 안 시킬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