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때는 야자 중에 자고 있었어서 누가 깨우나 정도로만 생각했고,,, 18년이었나 그때는 공사 현장 지나가고 있었어서 못 느낌 버스 탔는데 라디오에서 지진 얘기 나와서 당황했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