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거실에서 주방 가는 길 거기서 자고 현관 앞에서 자고 그래서 같이 사는 애가 나 살아있나 한 번씩 밟아보고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주일 풀 야근하고 뻗었을 때 걔 다급한 목소리 첨 들었어 내가 못 일어나니까 애 멘붕 제대로 오더라,, 그 이후로 침대에서 자려고 노력중
| 이 글은 6년 전 (2019/12/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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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거실에서 주방 가는 길 거기서 자고 현관 앞에서 자고 그래서 같이 사는 애가 나 살아있나 한 번씩 밟아보고 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주일 풀 야근하고 뻗었을 때 걔 다급한 목소리 첨 들었어 내가 못 일어나니까 애 멘붕 제대로 오더라,, 그 이후로 침대에서 자려고 노력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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