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우울이 닮은것 같다고 연락 주고 받았고 그게 한달이상 됬었고 서로 대화만 주고 받고 얼굴몰랐고 관심도 없엇어 최근에서야 사진 주고 받앗고 영통도 했는데 진짜 잘생겨서 주접 떨긴햇어 와 이상형을 만나것 같다고 근데 그 이후에도 자기 사진 먼저 보내고 했으니 그게 부담스러웠던건 아닌것 같은데.. 술먹고 술취해서 전화해서 걱정된다고 잘될거라 생각한다고 좀만 더 힘내자고 얘기도 했으면서 갑자기 연락 다 씹혓어 몇일동안.. 걔가 술먹고 전화온뒤에 멘탈 나가서 우울한 내용을 길게 보냇고 그 카톡읽고 제발 감정적으로 생각하지말아라 부탁한다 답장왔고 그뒤로 장문으로 더 보냇는데 안읽어 애당초 내우울과 닮아보였지만 막상 연랏주고받으니 달라서 도움이 안됫던건지 아님 내 우울이 너무 깊었던건지 그것도 아니면 몇번이고 직접 만나자 했는데 내가 그때마다 피해서였는지 전부다 아니라면 무슨 일이 잇는건지.. 진짜 아무것도 모르겟어 속시원하게 연락 하기싫다 아님 무슨일이잇음 얘기해주지 언제는 힘들면 나쁜생각들면 연락하라며... 내가 다 미안해.. 대체 왜 ㅠㅠㅠ... 이대로 끝인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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