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엄마가 사준 속옷 세트 위아래 3개짜리 있는데
산지 5년도 넘은 속옷인데 며칠전에 이상하게 씻어도 냄새 난다
싶었더니
브라에서 나는 냄새였어,,, 빨아도 쩐내가 안 빠지고
아예 냄새가 배어서...ㅠㅠ 그래서 버렸는데
속옷이 없어서 지금 일단 민소매, 반팔, 긴팔, 윗옷 겹쳐입고
사무실에 있는 비상약에 있는 밴드 기회되면 두개씩 가져와서
그걸로 붙여서 지내는중인데 그나마 겨울이라
어찌어찌 버틴다 치는데 큰일이다.. 그리고 비참하다 내 인생
돈벌어서 가족들한테 다주고 뭐 할게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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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이 아기탄생 축하중인데..매우 곤란하다는 블라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