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말을 조심해야겠다는 큰 교훈을 얻어가는 해가 됐던 것 같아 남 험담이 아니더라도, 연애적인 부분에서도 말 한마디 한마디 신중하게... 이건 말보다는 머리로 생각을 신중하게 올곧게 하자 하는 게 더 정확하겠네 결국 머리를 거쳐 입 밖으로 말이 나오는 거니까 내가 보고 경험한 게 아니라면 섣불리 믿지 말고, 내가 확신이 없다면 시작하지 말고... 등등 큰 걸 배운 것 같아 친구들은(익인이들이라 하나?) 올해 동안 배운 점이라 하면 뭘 배운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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