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예쁘고 날씬해야한다는 강박이 있었는데 이제는 살이 찌면 살이 찌는대로 얼굴도 그냥 받아 들이고 뭔가 외적으로 크게 신경을 안쓰게 되는 것 같아 엄청 예쁜 사람들 봐도 별로 안부럽고 그냥 내 앞가림에 신경 쓰게 되는 것 같아 내적으로 풍부해지고 싶어하고 좀 더 노력하게 되는 것 같아 그래서 요즘 너무 신기해..
| 이 글은 6년 전 (2019/12/31) 게시물이에요 |
|
예전엔 예쁘고 날씬해야한다는 강박이 있었는데 이제는 살이 찌면 살이 찌는대로 얼굴도 그냥 받아 들이고 뭔가 외적으로 크게 신경을 안쓰게 되는 것 같아 엄청 예쁜 사람들 봐도 별로 안부럽고 그냥 내 앞가림에 신경 쓰게 되는 것 같아 내적으로 풍부해지고 싶어하고 좀 더 노력하게 되는 것 같아 그래서 요즘 너무 신기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