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제야의종소리만 들으면 막 눈물이 나서 미치겠더라 그해에 있었던 여러가지 일들이 떠올라서 복합적인 감정들이 막 밀려와... 올해는 웃으면서 제야의 종소리를 듣고싶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