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라서 4일 동안인가 친구들이랑 짜고 매운 음식 엄청 많이 먹고다녔더니 70kg까지 쪄가지고 충격받아서 바로 다이어트 시작했고든,,? 일단 내가 진짜 잘 먹어가지고 위 용적?줄이는 목적으로 목욜 저녁부터 굶기 시작해가지고 금요일 아침에 누룽지 먹고 하루종일 한 끼도 안 먹음(68kg됨)+토요일 아침에 누룽지 먹고 빠른걸음으로 산책 2시간+간식으로 단호박죽+ 저녁 일반식(밥2분의1공기)(67까지 빠짐) + 일욜은 귀찮아서 운동 안 하고 오전에 단호박 삶은 거 3분의1 조각 먹고,, 사촌동생들 집 놀러와가지고 빼빼로 만들어서 빼빼로 스틱 2개 먹고 저녁에 고구마 1개 다 못 먹음(66키로 됨) +월욜에 아침 일반식 먹고 (밥 3분의 2공기+청국장 건더기 위주, 잡채 1젓가락, 장조림 3조각, 멸치 볶음 4젓가락 정도 먹음)2시간 후에 걷기 + 달리기+ 줄넘기 200개 총1시간 30분 동안 하고 오후에 친구 만나서 아메리카노 2잔 마시고 집에 9시 반쯤 와서 고구마 반 개랑 연두부 300그람 간장뿌려서 먹음 + 자고 일어나서 방금 몸무게 재보니까 65kg돼써,, 일요일부턴가 확실히 뱃살이랑 코찐살 턱살 좀 빠진 거 티나고 허벅지랑 종아리 둘레도 좀 얇아지긴 했음,, 살 금방 빠지는 거 보고 자극받아선지 식욕도 별로 없어지고,, 이제 안 먹는거에 크게 스트레스 받지는 않고든,,?그래서 이왕 살 빼는 김에 확실히 빼려고 1월부터 집 근처 복싱장 다닐건데 개강 전까지 다닐거거든?? 복싱하면 요요 안 오겠지,,?? (+키는162cm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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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모친쪽 해명이 너무 웃김 29살인 차은우를 지켜주기위해서 법인 설립했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