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하루도 안빠지고 엄마네 집 앞에 바나나우유나 작은 선물이라도 가져오고 맛있는 거 선물세트 같은 거 생기면 친할머니네 말고 엄마네 가져오고 아빠가 그때 요리 배우던 게 있는데 재료 사다가 엄마네 와서 직접 냉면 만들어서 식구들 다 만들어주고 그랬었대 뭐,, 결혼하고 엄마 속 썩이긴 했는데 그래도 엄마를 엄청 아끼나봥
| 이 글은 6년 전 (2019/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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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하루도 안빠지고 엄마네 집 앞에 바나나우유나 작은 선물이라도 가져오고 맛있는 거 선물세트 같은 거 생기면 친할머니네 말고 엄마네 가져오고 아빠가 그때 요리 배우던 게 있는데 재료 사다가 엄마네 와서 직접 냉면 만들어서 식구들 다 만들어주고 그랬었대 뭐,, 결혼하고 엄마 속 썩이긴 했는데 그래도 엄마를 엄청 아끼나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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