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기애가 하늘을 찌르고 자존감조차도 하늘을 찔렀을 시절엔 누가 나한테 가볍게 날 깎아내리기 시도를 해도 콧방귀도 안 뀌었고 아유 쟤도 날 부러워하는 표현을 저렇게밖에 못 하냐~하고 그냥 넘기고 그렇게 멘탈이 강하니까 당연히 상처를 안 받았음 그러나 지금은 자기애+자존감이 바닥을 찌르니까 누가 좀 뭐라하면 하늘이 무너질 것 같은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