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화장품샵에서 선물용 하나 내꺼 하나 사서 하나는 선물용이라고 포장한다고함 선물용이 높이가 있어서 맞는 사이즈가 애매하다길래 제일 큰 특대(1000원) 상자로 고름 선물용은 교환권 달라고 했는데 같이 계산해서 교환권 내꺼까지 같이 되는거같았지만 받는분이 교환 안하겠지 싶어서 그냥 아무말 안함 계산하고 나니 뒤에 대기줄 많아서 5분 정도 기다렸다 포장해준다길래 다른직원이 해주면 안되냐고 했더니 직접 직원께 부탁해달라해서 내가 다른 직원한테 말했고 그분이 와서 포장해줌 근데 포장하다 상자속에 넣는 고정종이?가 없어서 포장 어려울거같다길래 높이 조금 튀어나와도 괜찮으니 크기 비슷해보이는 대 사이즈(700원) 바꿔달라함 차액 있다길래 잔돈 괜찮다했지만 수량정해져있어서 환불처리하고 재구매해야된달래 아.. 하고 있으니 매니저 같은분 데려옴 매니저분이 고정종이가 없어서 대 사이즈해도 물건 흔들릴거같다고 직원 직접 포장(500원) 해야하겠다면서 환불하고 다시 계산하고 500원은 안받겠다고함 그렇게 부탁드린다고하고 괜찮으니 500원도 같이 계산해주시고 환불하는 김에 교환권때문에 선물용 내꺼 따로 계산 해달라고함 근데 500원 계산 안해주시고 그때부터 사은품을 하나씩 꺼내주심.. 환불 처리하고 다시 결제중에 교환권 발급안하셔서 그것도 환불처리후 다시 결제하셔서인지 괜찮다고 해도 계속 사은품주셔서 작은 사은품 한 5개 받음 나 진상짓한건가.. 사은품을 왜이렇게 주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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