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엔 돌이켜보면 타인들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은거같다 내 현역 수험생 시절이였음에도 불구하고 주변환경은 공부는 커녕 다른 사람들을 시기하고 스캔하고 패션이 이상하다며 뒷담화를 하고 내 입으로 말 하지 않았던 것도 말했다고 이상한애로 만들며 너무 힘들었다 수능 보기 3개월 전부터 매일 7시에 학교에서 공부를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성적은 드라마틱하게 오르지않아서 스스로 힘들었는데도 타인들이 쟤는 어디 학교 갔을까 추궁하기 바빴다. 내가 소신지원 한 3곳이 안 붙으면 강청기숙을 가게 될텐데 정말 보란듯이 잘 살고싶다 잘가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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