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정말 좋아하던 짝남을 어쩌다가 다시 만날 기회가 생겼는데 내가 예전에 이 짝남을 위해서 20키로도 빼고 별 짓을 정말 다 했거든 셀 수 없을 정도로 짝남을 향한 마음이 식은 건 아냐 계속 정말 좋아는 하고 있는데... 막상 만날 기회가 생기니까 귀찮고 내가 또 힘 써서 꾸미고 살을 빼고 스트레스 받으면서 나 자신을 가꿔야하는 게 싫더라고 지금 조금은 살이 쪘지만 내가 좋아하는 맛있는 거 먹으면서 나대로 살아가는게 너무 좋거든.. 그래서 내가 참 많이 달라졌구나 느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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