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로 취해서 꼬장(?)을 못부랴서 정신 똑디차리고 먹었음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그런지 정신놓고 헤롱헤롱 울고 웃고 할 정도로 아직도 안마셔봤어... 벌써 주량파악도 다 됨,,, 대충 이거넘어가면 큰일난다 싶은게 느껴져
| 이 글은 6년 전 (2020/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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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부로 취해서 꼬장(?)을 못부랴서 정신 똑디차리고 먹었음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그런지 정신놓고 헤롱헤롱 울고 웃고 할 정도로 아직도 안마셔봤어... 벌써 주량파악도 다 됨,,, 대충 이거넘어가면 큰일난다 싶은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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