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사상이 너무 ㅌㅍㅁ스럽고 말끝마다 투덜투덜거리고 고집은 센데 또 제대로 된 고집을 부리지도 않음 ㅋㅋ 걔한테 일을 맡겨 놓으면 다 어딘가 이상해져 그래서 내가 한다고 하면 또 투덜거리고 걔가 실수할 포인트가 보여서 말해주면 그게 아니라함 ㅋㅋ 암튼 1월 1일부터 손절각이다 좀 자연스럽고 기분 안나쁘게 손절하는 방법은 서서히 잠수가 답이지?
| 이 글은 6년 전 (2020/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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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사상이 너무 ㅌㅍㅁ스럽고 말끝마다 투덜투덜거리고 고집은 센데 또 제대로 된 고집을 부리지도 않음 ㅋㅋ 걔한테 일을 맡겨 놓으면 다 어딘가 이상해져 그래서 내가 한다고 하면 또 투덜거리고 걔가 실수할 포인트가 보여서 말해주면 그게 아니라함 ㅋㅋ 암튼 1월 1일부터 손절각이다 좀 자연스럽고 기분 안나쁘게 손절하는 방법은 서서히 잠수가 답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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