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경우는 말할 사람이 없어서 더 심해진 거거든 근데 요즘 너무 견디기 힘들어서 상담이랑 병원진료 다녔어 거기서 가족한테라도 말해보는거 어떠냐는거에 설득당했더가 너만 힘든거 아니야 약 먹지마 병원 왜다녀 미쳤냐 새해 첫날부터 왜그러냐 어쩜 그렇게 나약하냐 너때문에 머리아프다 부끄러워서 어떻게 다니냐 이 소리 다듣고 트리거 거려서 자해 심하게 했더ㅋㅋㅋㅋㅋ 2019는 너무 힘들어서 2020년에는 좀 살아보고 싶었는데 2020년의 시작은 항우울제랑 진정제+자해로 시작하네 정말 가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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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고윤정 내기준 키평균이상 상이어서 165는 넘을줄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