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아빠 하는 것도 없이 술만 먹고 오면 물건 집어던지고 술주정은 다 부려대고 엄마 무시하고 나랑 동생한테 형편 없는 ㄴ들이라 그러면서 한번씩 패고 그랫는데 내가 오늘 울면서 어떤 아빠가 딸을 이렇게 대우를 하냐고 말하니까 이달내로 정리하신댓다! 이제 엄마 나 동생 꽃길 걷는 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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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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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부터 아빠 하는 것도 없이 술만 먹고 오면 물건 집어던지고 술주정은 다 부려대고 엄마 무시하고 나랑 동생한테 형편 없는 ㄴ들이라 그러면서 한번씩 패고 그랫는데 내가 오늘 울면서 어떤 아빠가 딸을 이렇게 대우를 하냐고 말하니까 이달내로 정리하신댓다! 이제 엄마 나 동생 꽃길 걷는 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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