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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1
이 글은 6년 전 (2020/1/02) 게시물이에요
아빠가 지인한테 700만원 빌려주고 못받았는데 엄마가 뭐라 하니까 1억도 못 받는 사람 있다면서 화냄. 

우리 엄마 몇 년 전에 암에 걸렸었는데 암보험비 나온 거 엄마한테 일푼 안줌. 엄마가 아빠 돈 쓰는 거 눈치 보인다고 엄마가 일 다니면서 사고 싶은 거 사는데 아빠는 그럼 왜 자식들 교육비도 자기가 번 거 쓰지 자기한테 쓰냐고 해. 아빠는 자기한테 돈 잘 안쓰긴 해. 취미생활 거의 안한다 싶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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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빠가 취미생활 안한다고 엄마 취미생활까지 막을 권리는 없지. 그리고 700만원 친구한테 빟려주기 전에 엄마한테 미리 이야기 해줘야하지 않았을까...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노후 걱정을 심하게 하는 건가.. 엄마가 스스로 번 돈도 못쓰게 하는 거 보고 난 좀 그랬어. 그리고 700만원 빌려줄 때는 엄마도 알고 있긴 했어. 엄마는 자기한테는 한 푼 주는 것도 아까워 하면서 못 받은 거에 대해 크게 내색하지 않는 태도가 화나는 것 같더라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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