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지인한테 700만원 빌려주고 못받았는데 엄마가 뭐라 하니까 1억도 못 받는 사람 있다면서 화냄. 우리 엄마 몇 년 전에 암에 걸렸었는데 암보험비 나온 거 엄마한테 일푼 안줌. 엄마가 아빠 돈 쓰는 거 눈치 보인다고 엄마가 일 다니면서 사고 싶은 거 사는데 아빠는 그럼 왜 자식들 교육비도 자기가 번 거 쓰지 자기한테 쓰냐고 해. 아빠는 자기한테 돈 잘 안쓰긴 해. 취미생활 거의 안한다 싶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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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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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지인한테 700만원 빌려주고 못받았는데 엄마가 뭐라 하니까 1억도 못 받는 사람 있다면서 화냄. 우리 엄마 몇 년 전에 암에 걸렸었는데 암보험비 나온 거 엄마한테 일푼 안줌. 엄마가 아빠 돈 쓰는 거 눈치 보인다고 엄마가 일 다니면서 사고 싶은 거 사는데 아빠는 그럼 왜 자식들 교육비도 자기가 번 거 쓰지 자기한테 쓰냐고 해. 아빠는 자기한테 돈 잘 안쓰긴 해. 취미생활 거의 안한다 싶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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