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가 자기 새끼 손가락이랑 발가락이 단지증 같은거라 거기만 좀 짧아서 엄청 컴플렉스인가바ㅠㅠ 나는 얘랑 아주 어렸을 때 부터 부모님끼리도 친한 친구 사이라 그런거 다 오픈하는데, 다른 사람들 앞에서는 드러나지 않게 엄청 조심해... 솔직히 내가 보기엔 설사 다른 사람이 알았더라두 그냥 그런가보다 하구 넘어갈꺼 같은데 얘는 그 부분에 대해선 자신감이 엄청 떨어져서 숨기기에 급급하규 숨기느라 스트레스 받구 그런거 나한테 가~끔가다 하소연 해. 들킨거 같아ㅠ 라거나 숨기느라 스트레스받어ㅠㅠ이러구... 근데 그럴 때 마다 내가 속상하겠다, 솔직히 다른 사람들이 그거 보더라도 아무 생각 안하니까 자신감을 가져라 라구 하는데ㅠㅠ 이런 내 말이 별 도움 안되눈 것 같당...ㅠㅠ 나는 얘가 자신감 좀 가지구 스트레스 안받았음 좋겠는데 내가 얘한테 머라 해주는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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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와이프가 생리대를 너무 많이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