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때문에 상처받는 말을 너무 많이 들어서 20kg 뺐어. 주변 애들 태도도 달라지고 뭔가 다른 삶이긴 해. 근데 애들이랑 술 마시다가 살 얘기 나오면 혼자 불안해. 손 떨리고 표정 관리 안돼.. 숨 막히고.. 가끔 모르는 남자들이 많이 통통하신 분들 놀리는 걸 보면 감정이입 돼서 숨막혀. 진짜 어떡해 가봐야 하나
| 이 글은 6년 전 (2020/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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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때문에 상처받는 말을 너무 많이 들어서 20kg 뺐어. 주변 애들 태도도 달라지고 뭔가 다른 삶이긴 해. 근데 애들이랑 술 마시다가 살 얘기 나오면 혼자 불안해. 손 떨리고 표정 관리 안돼.. 숨 막히고.. 가끔 모르는 남자들이 많이 통통하신 분들 놀리는 걸 보면 감정이입 돼서 숨막혀. 진짜 어떡해 가봐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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