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대학이 타지라서 따로 살거든 방학해서 본가 갔는데 엄마가 맨날 돈 얘기 하거든 내야할 거 모자르다고 그 스트레스 부담감을 나한테 까지 줘 나까지 스트레스 받고 진짜 진절머리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