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둘다 23이고
부모님끼리 친해서 유치원 때부터 알던 사이고 고등학교때 고백받았었는데 나도 걔한테 호감 있는데
내가 친구 잃기 싫은 맘50% 연애할 생각 없는 맘50% 로 거절했거든
그렇게 걘 다른 지역으로 대학가서 여자도 사귀어보거 지금은 혼자지만.. 난 지금까지도 연애 안하는 중이거든
근데 난 걔가 계속 생각나ㅠㅠㅠ 그때 거절한 거 자꾸 후회되고.. 지금은 연락 안하고 가끔 걔가 우리지역 왔을 때 몇 번 마주치면 인사하고 몇 마디하고 끝 ..
예전 생각나서 먼저 연락도 못 하겠어.. 거절 해 놓고 간보는 거처럼 보일까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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