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서 있고 할머니는 내 앞에 앉아있는데 다 마신 편의점 커피 핸드폰이랑 같이 들고 있었는데 갑자기 내 거 확 빼앗더니만 뭐 들었는가 확인하고 가방에 넣으라 해서 그냥 넣었어 여기까진 그냥 그랬는데 내가 에코백을 팔에 걸고 한 손은 버스 손잡이 잡고 있었는데 나보고 가방도 치우라듯이 가방 잡고선 불편한 표정으로 자꾸 쳐다보는 거야 ㅋㅋㅋㅋㅋㅋ하 ㅋㅋㅋㅋㅋㅋ 내가 예민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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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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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서 있고 할머니는 내 앞에 앉아있는데 다 마신 편의점 커피 핸드폰이랑 같이 들고 있었는데 갑자기 내 거 확 빼앗더니만 뭐 들었는가 확인하고 가방에 넣으라 해서 그냥 넣었어 여기까진 그냥 그랬는데 내가 에코백을 팔에 걸고 한 손은 버스 손잡이 잡고 있었는데 나보고 가방도 치우라듯이 가방 잡고선 불편한 표정으로 자꾸 쳐다보는 거야 ㅋㅋㅋㅋㅋㅋ하 ㅋㅋㅋㅋㅋㅋ 내가 예민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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